728x90

[부산 사직동] 탱자나무431 카페 방문기 (feat.아이스 아메리카노)

 

안녕하세요!

제가 사는 근처 동네지만 사직운동장에 볼일이 있어서 가는길에 분위기도 좋고 책읽기 정말 좋은곳 같아서 포스팅하려합니다!

 

바로 여기인데요!

 

 

 

사직역 3번 출구에서 나와서!

 

 

 

 

위 사진 방향으로 쭉 가시면

작은 신호등이나오는데 거기서 왼쪽 45도 각도로 보시면

 

 

 

출처:https://blog.naver.com/ajo7979/222037982053

 

이런 간판과 외부의 노란색 이미지가 보이는데요!

제가 깜박하고.. 호다닥 들어가버려서 입구사진을 놓쳤어요..

 

여기가 바로 사직동 탱자나무431 북카페입니다!

1층은 카페이고 2층은 만화카페로 구성되어있어요!

 

 

탱자나무431 카운터

 

 

이렇게 매장안도 정말 깔급하게 되어있고 

그냥봐도 정말 정갈하다 이느낌이 강하게드는 모습이어서 담아봣어요!!

 

저는 얼죽아라 또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했어요! 3500원 결제했습니다!

그리곤 저는 2층 만화카페를 이용했는데요! 

 

 

 

 

여기 2층은 신발벗고 입장 할수있게 되어있답니다!

 

만화책도 재밋는거 정말많고, 분위기도 조용해서 마음적으로 너무 편하고좋앗어요!

 

저는 올라가서 원래 읽던 책을 읽으면서 아이스아메리카노만 마시고 나왔어요 ㅎㅎ

하지만 집근처라 계속 방문할것같아요! 

 

사직동 북카페로 정말 괜찮고 사장님도 정말 친절하셔서!! 추천드립니다!!

 

일상 포스팅 마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728x90

+ Recent posts